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창악기, 대니정 후원

정몽규(사진 왼쪽)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9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에게 ‘알버트웨버 색소폰’을 전달하고 있다. 알버트웨버는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영창악기의 고급 관악기 브랜드이다. 대니정은 이날 영창악기와 후원 계약을 맺은 뒤 포니정홀에서 기념음악회를 열었다. [사진=현대산업개발 제공]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