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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100년 성찰과 과제’ 일본 오사카서 심포지엄

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인 박상은(사진) 한나라당 의원은 9일 일본 오사카에서 ‘한일관계 100년 성찰과 과제’를 주제로 제3회 한·일사회문화 심포지엄을 열었다. 히구치 유이치 고려박물관장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재일 한국·조선인’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박 의원은 개최사에서 “한·일 양국 정상이 4월 합의한 ‘미래지향적 성숙한 동반자 관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두 나라 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1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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