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불법 입국 혐의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자살 기도

지난 1월 불법 입국 혐의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31)가 자살을 기도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9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은 ‘해당 기관의 통보’를 인용하는 형태로 “교화 중에 있는 미국인 곰즈가 심한 죄책감과 구원 대책을 세워주지 않고 있는 미국 정부에 대한 실망감에 최근 자살을 기도했으며 현재 병원에 옮겨져 구급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곰즈가 언제 어떻게 자살을 기도했고, 현재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