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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뱅’ 이후 우주의 모습은 …


‘빅뱅’ 이후 우주 생성 과정을 보여주는 새로운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사진이 5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에 의해 공개됐다. 지난해 5월 발사된 ESA 전파 망원경 ‘플랑크’는 이론적 우주 탄생 시점인 ‘빅뱅’ 이후 우주 공간에 남아 있는 전파를 관찰해 왔다. 이 사진은 플랑크 망원경이 360도 회전하며 우주공간 전체의 전파를 촬영해 합성한 것이다. 각 전파들은 온도·밀도·생성시점 등에 따라 붉은색과 흰색 등 여러 가지 색깔로 표시됐다. 가운데 밝게 빛나는 부분이 우리 은하가 위치한 곳이다. 위·아래의 얼룩덜룩한 곳은 137억 년 전 우주 탄생 때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부분으로 추정된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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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