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너무 뜨거운 지구촌 … 뉴욕·베이징·로마 40도 넘어

미국·유럽·중국 등 지구촌이 폭염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겨울 1세기 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곤욕을 치렀던 미국 동부에서 이번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필라델피아시와 뉴욕시 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중국 대륙도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베이징(北京)의 한낮 기온은 5~6일 이틀째 40도를 넘었다. 베이징시 기상대는 “1951년 이후 7월 기온으로는 59년 만에 가장 높았다”고 발표했다. 베이징 일부 지역은 6일 43.8도를 기록했다.

홍콩도 36도를 넘는 혹서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5일 리펄스베이 지역의 한 인부가 혼절해 병원에 실려가는 등 95명이 멀미·복통·어지럼증을 호소했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다.

이탈리아·독일 등에서도 연일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지난 주말 이탈리아 로마의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는 등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고통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워싱턴·베이징·홍콩=김정욱·장세정·정용환 특파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