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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내게 맞는 캠프는 …

이번 여름방학엔 국내 캠프에 참가해보면 어떨까. 내실 있는 학업 경험을 쌓으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해외보다 국내로 발걸음을 돌리는 분위기다. 유학 경험과 공인인증시험 성적을 배제하고, 학생의 학업성취 노력과 인성·창의력을 평가하겠다는 고교·대학 입시 전형의 변화도 국내 캠프의 인기에 한 몫 하고 있다. 열려라 공부는 올여름 국내 캠프 프로그램 중 영어와 과학 교과에 특화된 우수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윤선생영어교실 Yoon’s GATE와 YBM 창의력 영어캠프는 체계적인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영어 글쓰기 프로그램을, 연세대 GIFT영어캠프와 서강대 서강영어워크숍은 국제 이슈를 논의하는 영어 의사소통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각각 선보인다. 와이즈만 골드버그 프로젝트는 문제 해결력과 협동력을 키우는 과학 캠프 프로그램을 내놨다. 이들 캠프에 참여하면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포트폴리오 자료도 챙길 수 있다.

박정식·최석호 기자

윤선생영어교실 ‘Yoon’s Elite E.T Camp’

미국 내 공교육 교사가 국내 영어캠프 강사로 나선다.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3회에 걸쳐 윤선생영어교실이 진행하는 영어심화 프로그램인 ‘Yoon’s Elite E.T Camp(이하 E.T 캠프)’가 그것. E.T 캠프에서는 미국 현직 공교육 교사로 활동 중인 원어민 강사가 직접 방한해 말하기·쓰기를 위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말하기·쓰기 중심의 프로그램

올해 E.T 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쓰기’ 강좌의 강화다. 이를 위해 윤선생영어교실은 ‘Yoon’s GATE(Gifted And Talented English) Program’을 개발해 냈다. 특정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7가지 문장형식을 이용해 다양하게 글을 쓰는 연습(Power Writing)을 한다. 또 영어원서를 이용해 영어문장 읽는 방법을 익힌 뒤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 훈련(Read to Write)과 토론이나 프레젠테이션 등을 이용한 말하기 연습(Power Talk), 각종 매체와 영어권 국가의 디지털 콘텐트를 접목한 디지털 언어학습(Digital Language Learning)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윤선생영어교실 교육행사팀 조영민 팀장은 “미국의 교육 커리큘럼을 재현해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현지에서 수업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미국 현직교사를 초빙한 덕분에 좀 더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E.T 캠프 또 하나의 특징은 체험활동과 놀이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영어를 체득해 나간다는 것이다. 엽서를 골라 부모님에게 영어편지를 써보고, 가상의 편의점을 만들어 스낵류와 음료수 등을 팔고 사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배울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이 모여 스푼에 탁구공 얹어 전달하기, 풍선을 다리에 끼고 달려가 터뜨리기 등의 놀이를 하는 시간에도 100% 영어를 사용한다.

또 캠프 기간에 배운 내용은 각종 콘테스트를 통해 반복 학습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영어 골든벨’은 캠프 수업 중에 배운 교재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출제해 최종 1인이 남는 형식의 서바이벌 퀴즈 대결이다.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한 뒤 우수 작품을 선정해 학생들에게 상을 주기도 한다. 또 단어 맞히기 대회를 개최해 영어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를 쉽게 외우는 방법을 공유한다. 조 팀장은 “복습뿐 아니라 학생들 간의 경쟁을 유도해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4박 5일 캠프기간에 수업시간 뿐 아니라 예·복습 시간 등을 통해 100%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2010 YBM ‘Creativity English Camp’

회화·듣기·읽기·쓰기·문법 통합습득


‘창의력 영어캠프(Summer YBM Creativity English Camp)’는 창의력을 활용해 영어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활동 속에서 의견을 전달하며 실전과 같은 영어 사용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YBM/Si-sa가 오랜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들이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했다.

교육과정은 회화·듣기·읽기·쓰기·문법 등 5대 영역 EFL(비영어권 국가에서의 영어 교육) 통합수업으로 진행된다. 문학작품·국제뉴스·영화 등에서 사용되는 실질적인 영어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각 수업은 주제 중심의 역할극·패션쇼·신문·캠프뉴스·광고 등 다양한 과제 제작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 과제들은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선별해 수학·언어·사회·과학 등 다각적인 분석을 요구한다. 과제를 수행할수록 깊은 사고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YBM창의력캠프의 그레이스 황 강사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회화·듣기·읽기·쓰기·문법 등 다섯 가지 영어능력을 통합적으로 자연스레 습득하게 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실전 영어 사용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영어 사용의 재미를 키울 수 있어 학습동기를 심어준다”고 덧붙였다.

야외활동 수업·리더십 아카데미도 열어

이 캠프는 엄격한 100% 영어사용 전용 환경으로 꾸며진다. 영어 감각을 직접 체감하는 데 초점을 뒀다. 수업이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한 8개 영역(언어·논리수학·공간·신체운동·음악·자연관찰·대인관계·자기이해)으로 구성돼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위해 모든 참가자들은 ‘다중지능검사’와 ‘토란스 창의적 성격검사’를 받는다. 다중지능검사는 학생의 지능특성과 학습성향을 분석해 학습성과를 높일 수 있는 학습방법과 진로정보를 제공한다. 토란스 검사는 창의·자신감·탐구심·상상력·권위·대인관계 등 다섯 가지 성격을 진단한다. 검사 결과로 창의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예측할 수 있다.

각종 야외활동 수업은 창의성·호기심·탐구심도 자극한다.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 과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해결 열쇠를 찾기 위해 친구, 교사와 의사소통하도록 만들었다. 캠프 기간 동안 독서능력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장르와 수준별 책을 갖춘 도서관도 운영한다. 참가자 중 다독왕을 선발하고 멘토링을 실시해 독서습관을 잡아준다. 리더십 아카데미도 열어 능동적인 생활태도와 인생비전·시간관리법·자신감 등을 알려준다. 데일카네기리더십 이상범 강사는 “구체적인 진로계획 수립과 실천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 발명 캠프 ‘골드버그 머신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에 쓸 다양한 탐구활동물 제작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미래 발명왕을 육성하는 발명캠프 ‘골드버그 머신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뭉친 학생들을 위해서다. ‘골드버그 머신’은 엉뚱하고 복잡한 기계장치를 부르는 용어. 예를 들어 농구공을 던지는 한 동작을 위해 여러 절차로 이어져 움직이는 기계장치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선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 과정에서 수행과제로 제시돼 관심을 모았다.

골드버그 머신 프로젝트 참가자는 2박3일 동안 집중탐구·협동과제·발표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한다. 강은경 강사는 “골드버그 장치의 작동원리 이해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준다”고 말했다. 또 “탐구활동 보고서, 활동사진 등 다양한 산출물을 만들어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어,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된 과학고·영재고 전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골드버그에 숨겨진 과학 원리·개념 체험

캠프 첫날은 생활 속 골드버그 머신이 활용되는 사례들을 알아보고 장치 작동에 필요한 동력이 무엇인지 찾아본다. 만화나 영화에 등장하거나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골드버그 머신, 또는 어떤 장치를 제작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물건 찾기, 골드버그 머신을 보고 과학적 원리 설명하기 등 골드버그 머신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밝혀내며 원리와 개념을 습득하게 된다. 롤러코스터 제작, 도미노 게임 등 조별 과제를 수행하며 참가자들 간 친밀감과 협동심도 배운다.

둘째 날엔 골드버그 머신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활동으로 지렛대, 도르레, 탄성, 에너지 보존법칙과 마찰력 등을 배운다.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 관성과 원·구심력, 속도와 마찰,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파악하는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배운 이론과 원리를 활용해 다음 날 직접 만들게 될 골드버그 머신을 설계한다.

마지막 날엔 설계도를 바탕으로 골드버그 머신을 제작한다. 팀별 대결을 통해 최우수 골드버그 머신을 선발한다.

문제 해결력·협동심·의사소통 능력 터득

정진률 강사는 “창의와 상상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골드버그 머신을 만들게 된다”며 “친구들과 팀을 이뤄 만들다 보면 서로 논의하고 협동하는 가운데 다각적인 관점과 아이디어를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박정규 교육행사팀장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면서 수학·과학·기술·공학이 융합된 지적 활동을 하게 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각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 시행착오를 통한 인내와 도전의식을 배울 수 있는 점은 캠프의 숨겨진 또 다른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연세대 외국어학당 ‘GIFT 영어캠프’

원어민과 대화를 나눈다고 하루아침에 영어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게 우선이다. 여름방학 동안 연세대 외국어학당이 진행하는 GIFT(Global Immersion Program for the Talented) 영어캠프는 프레젠테이션이나 토론, 영어작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학생들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차별화된 원어민 강사진

GIFT 영어캠프의 강사진은 연세대 외국어학당이 직접 선발한 원어민들이다.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전·현직 교사들로 구성돼 강사진 모두가 교사 자격증이나 TESOL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보조 교사의 경우에도 연세대 학생 중 교환학생을 다녀왔거나 해외 연수 경험이 있는 이들이 맡는다. 원어민 강사와 보조 교사가 한 팀을 이뤄 학생을 지도하고, 학부모 상담을 담당한다.

이번 캠프는 말하기와 쓰기 위주의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연세대 외국어학당 캠프운영팀 황유희 과장은 “원어민과의 대화수업 외에도 프레젠테이션이나 학생들 간의 영어토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영어 읽기와 듣기능력은 물론, 말하기·쓰기를 중심으로 한 실용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교사나 또래 친구들과 즐기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혀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캠프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성향에 맞는 캠프 형식 선택

서울캠퍼스에서는 통학형 캠프가 진행되지만, 송도 국제캠퍼스에서는 기숙형 캠프가 열린다. 황 과장은 “19박20일 동안 송도 국제캠퍼스의 강의동과 기숙사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캠퍼스를 미리 경험해 보면 학업 동기 유발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영어학습뿐 아니라 생활관리까지 연세대 학생들이 담당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멘토·멘티 관계가 형성되면서 영어 외의 학업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영어교육과 함께 유명 인사를 초청해 글로벌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영어를 못 하면 대학 못 간다”는 식의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로 활동 중인 인사와의 만남을 통해 “미래의 리더가 되기 위한 의사소통의 도구로 영어는 반드시 익혀야 한다”는 자발적인 동기 부여를 하겠다는 의도다. 올해 GIFT 영어캠프 특별강연에는 연세대 국제학부 존 프랭클 교수와 EBS 교육방송의 시사교양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동시통역사 태인영씨가 연사로 참여한다.

서강대 ‘서강영어워크숍’

세계 문화·역사에 대한 이해 통해 영어능력 습득


초·중생 대상 서강영어워크숍(Sogang English Workshop)은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기르기 위해 세계 각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세계 문화와 역사를 영어로 공부한다. 매 수업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영어로 심화 학습하고 탐구한다. 영어 능력 향상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 계발을 함께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인류와 공동체(People & Community)’를 주제로 진행된다. 역사적 사건들을 거쳐온 세계 여러 나라들과 인류의 모습을 고찰하며 우리 사회의 변화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사회관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인류 공동체가 함께 추구해야 할 진정한 세계화는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목표다. 2·4회 워크숍을 지도했던 마크 홀든 하비에르 국제학교 영어교사는 “수업은 단순히 영어 표현을 배우는 수준을 벗어나 구체적인 이슈의 목적과 실천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눔으로써 영어를 도구로 활용하는 진정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서강대가 자체 개발해 한국 학생들의 눈높이와 학습 특성에 맞춰 설계됐다. 수업은 주제 중심으로 구성되며 매일 15시간씩, 총 270시간의 영어집중몰입 환경을 제공한다. 영어학습에 대한 자발적인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모든 참가자에게 성격유형검사(MMTIC)를 실시한다.

미국 초등수업 방식 적용, 개인성향 분석 학습효과 높여

주 교과과정은 미국 초등학교의 읽기·쓰기 수업방식을 적용한다. 주제별 관련 도서 학습과 어휘 공부, 글쓰기 훈련, 문법 교정, 발표·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부 교과과정은 학생들의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과학·음악·미술·체육·연극·중국어 등을 선택해 수강한다. 학생은 반별 12명 이하로, 교사는 반별 3명 담임제로 구성된다. 정교사 자격을 갖춘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 각 1명과 학생들이 언어적·문화적 배경지식을 습득하도록 도와준다. 국제대학원생이나 해외 거주 경험 3년 이상 대학생들이 부교사로 함께 나서 멘토링을 한다.



각 캠프별 정보

연세대 외국어학당 ‘GIFT 통학캠프’


대상 초등 1학년~중학교 2학년
기간 7월 26일~8월 21일(4주간 주 3회-월·수·금/화·목·토반) 오후 1시20분~6시30분
비용 월·수·금반-118만원/화·목·토반-109만원(중등부 및 상위 레벨 특별프로그램은 월·수·금반-123만원/화·목·토반-113만원)
장소 연세대(서울캠퍼스) 외국어학당
문의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02-2123-4001, www.giftcamp.co.kr

연세대 외국어학당 ‘GIFT 레지덴셜 기숙캠프’

대상 초등 2학년~중학교 2학년
기간 7월 26일~8월 14일(19박20일)
비용 310만원(기숙사비 포함)
장소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 강의동
문의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02-2123-4001, www.giftcamp.co.kr

서강대 ‘서강영어워크숍’

대상 초3~중2
기간 7월 26일~8월 13일(18박19일)
장소 하비에르 국제학교(서울 종로구 구기동)
비용 270만원 (할인=이전 참가자, 서강대 동문 자녀, SLP 재학생, 형제·자매)
신청 070-7019-4920, sew.sogang.ac.kr
입학시험 영어인터뷰, 필기작문(시험 결과 Intermediate Level 이상이어야 참가 가능)
정시시험 7월 10일 오후 2시 하비에르 국제학교(지방 거주 학생 수시시험 실시)

윤선생영어교실 ‘Yoon's Elite E.T Camp’

대상 윤선생영어교실 회원- 센터에서 ‘우수학습 회원’으로 추천을 받은 초등 ·중학생이거나 ‘Yoon’s BEFL Contest 수상자
기간 4박5일(1차-7월 26~30일/2차-8월 2~6일/3차-8월 9~13일)- 회차당 150명 참가
비용 우수학습 회원-69만원 / Yoon’s BEFL Contest 수상자- 대상: 무료, 금상 20만7000원, 은상: 34만5000원, 동상: 48만3000원
장소 충북 옥천 영어마을
문의 1588-0594, www.yoons.com

YBM ‘창의력 영어캠프’

대상 초2~중2
기간 9박10일(1차=7월 21~30일 / 2차=7월 31일~8월 9일)
장소 한라대(강원도 원주)
비용 98만원(숙식·식대·특별활동·교재비·여행자보험 포함)
할인 형제·자매 5만원, 이전 참가자 10만원 할인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다중지능 관련 도서와 티셔츠 증정
신청 02-2003-1676~9, www.ybmcamp.com

와이즈만 발명캠프 ‘골드버그 머신 프로젝트’

대상 초등 4~6년
기간 1차-7월 29~31일, 2차-8월 2~4일, 3차-8월 6~8일
장소 1차-안양 블루몬테, 2·3차-경주 코오롱호텔
비용 와이즈만 회원 24만8000원, 비회원 27만2000원
신청 02-2033-2200, www.askw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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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