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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서 남미 줄줄이 탈락한 건 '프리섹스' 탓?

남미의 8강 고전은 섹스 때문?



2010 남아공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브라질ㆍ아르헨티나가 나란히 8강에서 탈락하자 이런 주장이 나오고 있다. 남미의 몇몇 스포츠 매체가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에게 섹스를 허용한 국가는 줄줄이 8강에서 탈락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는 것이다.



월드컵 참가국 중 ‘프리섹스’를 선언한 나라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반면 프랑스ㆍ잉글랜드 등은 선수들의 사생활을 철저히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초반엔 이들 남미 국가들이 돌풍을 일으켰지만, 8강전에선 우루과이를 빼고 모든 남미 나라들이 탈락하며 “섹스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3일 독일과의 경기에서 4대 0으로 대패한 아르헨티나에 대해선 “선수들의 체력이 예전같지 않았다. 무제한으로 성행위를 허락한 게 문제”라는 지적이 많았다고 매체들은 주장했다. 축구 관계자들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탈락으로 앞으로 대부분의 국가들이 월드컵 기간엔 선수 사생활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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