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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수익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

패션기업 세정은 3일 아름다운 가게 부산 명륜동 역점에서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사진)를 열고 판매수입금 2300만원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이 행사에서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 등 임직원 50여 명은 사내에서 모은 기증품과 세정의 의류 등 5000여 점을 팔았다. 세정그룹은 지난해에도 같은 행사를 열어 4900여 만 원을 기부하는 등 2년간 6500만 원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세정은 17일 아름다운 가게 서울 안국점에서 같은 행사를 열 계획이다. 안국점 행사에는 세정의 전속 모델인 정준호와 이종혁이 참가한다. 세정그룹은 올해 서울 안국점 행사까지 마치면 1억여원을 기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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