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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명인 황병기씨 후쿠오카아시아문화상

가야금 명인 황병기(74·사진)씨가 제21회 후쿠오카아시아문화상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본 후쿠오카시가 1990년 제정한 이 상은 아시아 문화 보존과 창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어진다. 후쿠오카아시아문화상위원회는 지난 2일 “황씨는 한국과 아시아, 나아가 세계로 넓혀가는 작품을 작곡한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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