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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억원짜리 티아라



4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선보인 프랑스 보석 브랜드 ‘쇼메’의 ‘티아라’ 3점. 티아라는 머리에 쓰는 왕관 종류로 쇼메는 아시아 전시회 일환으로 100~200년 전 제작된 티아라 전시회를 순회 개최하고 있다. 가격은 3억2200만원·7억9800만원·7억9000만원(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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