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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10일 만에 20만 대 돌파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갤럭시S 익스피리언스 존’을 찾은 이들이 애플리케이션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갤럭시S의 사용법을 익히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국내 출시 열흘 만에 20만 대 넘게 팔렸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4일 국내 시판한 갤럭시S가 3일 판매량 2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하루 1만 대꼴로 국내에서 휴대전화 단일 기종으로 최단 기간에 20만 대를 돌파했다. SK텔레콤이 갤럭시S 구매 고객의 요금제를 분석한 결과, 음성통화 300분에 데이터 이용량 700메가바이트(MB)인 ‘올인원55’(월정액 5만5000원) 이상의 월정액 상품을 선택한 소비자가 55%에 달했다. 기존 스마트폰 가입자 대비 6% 이상 늘어난 것이다. ‘올인원95’(월정액 9만5000원)를 선택한 사람도 13%였다. 최종복 매니저는 “갤럭시S는 평소 통화량이나 데이터 이용량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삼성전자 서초동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갤럭시S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갤럭시 아카데미’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 달 말까지 총 6차례 행사를 한다. 또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애플리케이션 사용법 강의인 ‘T스마트폰 스쿨과 함께하는 갤럭시 아카데미’를 열 예정이다.



문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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