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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 + 글로벌, 종편 심사기준 핵심돼야”

박천일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2일 “콘텐트 제작 능력과 자본력, 컨소시엄 구성이 종합편성채널(종편) 심사의 핵심이 돼야 한다”며 “경쟁 확대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기업군으로 방송시장을 재편하는 것이 종편 도입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한 종편 선정 방안 토론회에서다.

박 교수는 자본금 규모와 관련, “1% 시청률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연간 비용은 1000억원 수준”이라며 “최소 시청률 4~5%를 가져올 수 있는 자본금 규모( 4000억~5000억원)가 바람직하다”고 제언했다. 또 “방송 콘텐트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다수 사업자가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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