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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운찬 총리, 이르면 내일 MB 직접 만나 사의 표명”

정운찬 총리가 이르면 4일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만나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고 총리실 관계자가 밝혔다. 총리실 고위 관계자는 2일 “정 총리가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에서 세종시 수정안의 국회 본회의 부결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밝힌 만큼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마치고 3일 귀국하는 대로 사의를 밝힐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 대통령의 귀국 다음 날인 4일께 면담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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