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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6월 모의수능 난이도 작년 수능 수준

지난달 10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는 수리 등 일부 영역이 다소 어려웠지만 대체로 지난해 실제 수능과 난이도가 비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6월의 모의평가에 비해선 수리·언어 영역이 많이 쉬웠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일 수능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언어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지난해 수능과 같은 134점이었다. 선택과목 간 표준점수 최고점은 차이가 많아 어떤 과목을 택했느냐에 따른 유·불리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의 경우 국사 75점, 정치·사회문화 70점으로 5점 차가 났다. 직업탐구는 농업기초기술이 99점인 반면 해사일반·디자인일반은 78점으로 21점이나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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