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 사전영장 청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사장 등의 출근을 저지하고 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로 MBC 노동조합 이근행(45) 위원장과 신용우 사무국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위원장 등은 지난 4월 5일부터 40일간 파업을 벌이면서 MBC의 각종 프로그램 제작과 방영에 차질을 빚게 하고 사장과 부사장의 출근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MBC 노조는 “김재철 사장이 노조와 약속을 어긴 채 황희만 특임이사를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한 고소도 하지 않고 있다”며 파업에 들어갔다. 영장신청에 대해 노조 측은 “정부가 방송 장악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