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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석 서울대 화학부 교수 국제전기화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

김하석(65·사진)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2일 국제전기화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3년부터 2년이다. 김 교수는 지난달 2~23일 치러진 국제전기학회 회원들의 인터넷 투표에서 티안 중국 시아먼(廈門)대 교수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국제전기화학회는 60여 개국 회원 2640여 명과 30여 개 기관 회원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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