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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병헌·송강호 ‘놈놈놈’

한국형 블록버스터 대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이 케이블TV 최초로 방송된다. 4일 밤 10시 영화전문채널 CGV에서 방영되는 ‘놈놈놈’은 1930년대 만주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정우성)과 마적단 두목(이병헌), 열차털이범(송강호)이 정체 불명의 지도를 놓고 벌이는 추격전을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담았다.

개봉 당시 668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2008년 최대 흥행작으로 29회 청룡영화상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4월 미국 극장가에도 상륙했다. CGV는 ‘놈놈놈’이 케이블 영화 최고의 시청률(4.5%)을 기록한‘트랜스포머’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CGV는 3일 밤 10시 ‘클로버필드’를 TV 최초로 방송한다. ‘미션 임파서블’‘로스트’로 유명한 J J 에이브람스가 제작했다.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물이 뉴욕을 초토화한다는 내용의 액션 스릴러로 모든 장면을 디지털 핸드헬드 카메라로 촬영해 현장감을 살렸다. 19일 밤 10시부터 매주 월요일에는 사설 경호전문가의 모험을 그린 2010년 신작 미드‘휴먼타겟’이 방영된다.

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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