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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소설 『개미』와 『신』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이 연극으로 공연된다. 그가 쓴 유일한 희곡인 인간이 원작으로, 2004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된 이후 스위스와 체코·러시아 등에서 공연된 바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유리벽 안에 갇힌 두 남녀를 통해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남다른 시선과 상상력으로 재미를 안겨주는 작가 특유의 유머가 연극에서도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남녀 역할은 전병욱과 이화룡, 김채린과 손희승이 번갈아 맡는다.

7월 3일~8월 29일.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전석 3만원. 문의 02-747-2090/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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