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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라인


뮤지컬 ‘코러스라인’이 국내 최초로 정식 라이센스를 획득하고 무대에 오른다. 1975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개막해, 그해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극본·작사·작곡·연출 등 9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8명의 댄서를 뽑는 오디션에서 연출가는 응시한 배우들에게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한다. 성격과 이력이 제각각인 배우들이 가족과 친구,꿈 이야기를 털어놓는 방식으로, 코러스 한 명 한 명이 주인공이 되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연이다. 2006년 브로드웨이 리바이벌 공연의 연출과 안무를 맡았고, 실제로 ‘코러스라인’에 출연했던 바욕 리가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았다.

~8월 22일. 코엑스 아티움
6만~10만원. 문의 02-722-8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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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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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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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