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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치 몽골에 온 듯


29일 서울 염곡동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 훈련센터 안에 ‘지구촌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몽골 전통 공예품을 관람하고 있다. 지구촌 체험관은 KOICA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벌이고 있는 56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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