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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하지정맥류 환자 5년 새 두 배 늘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다리가 붓고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하지정맥류’ 때문에 수술받은 환자가 최근 5년 새 두 배로 늘어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지정맥류 수술 환자가 2005년 1만1092명에서 2009년 2만2039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남성 환자는 2005년 4465명에서 2009년 8009명으로, 여성은 6627명에서 1만4030명으로 늘었다. 여성 환자가 더 많고 증가율도 높은 이유는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선호하는 습관과 관련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정맥류는 조기 발견은 물론 꾸준한 다리 운동과 체중 관리 등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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