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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수출 경기 전망 5분기 연속 호조 外

기업



수출 경기 전망 5분기 연속 호조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997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EBSI)을 조사한 결과 116.5로 2분기에 이어 호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EBSI가 100이 넘으면 지난 분기보다 수출경기가 더 좋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다. EBSI는 지난해 3분기부터 5분기 연속 100을 웃돌았고 올해 2분기 EBSI는 128.4를 기록했다.



항공업계 성수기 부정기편 투입 늘려



국내 항공업계가 여름 성수기에 부정기편 투입을 늘린다. 대한항공은 7~8월 일본노선 111회를 포함해 부정기편 운항 횟수를 총 248회로 늘린다. 지난해보다 79회, 2008년보다도 60회 더 증가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기간 총 120회의 부정기편을 띄울 예정이다.



마콜 자회사 피프라 코리아 설립



마콜커뮤니케이션컨설팅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자회사로 피프라 코리아(FIPRA Korea)를 설립했다. 피프라(Finsbury International Policy & Regulatory Adviders)는 정책 및 규제 이슈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세계 5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마콜은 2000년 6월 28일 창립 이래 위기관리, 정책 및 규제 이슈 컨설팅, 소송 커뮤니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해 왔다.



OCI, 녹색 기술·전문기업 인증 취득



OCI는 정부가 시행하는 녹색인증제의 녹색기술인증과 녹색전문기업확인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 OCI는 태양광 발전 시설의 소재인 폴리실리콘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녹색전문기업확인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부로부터 사업자금, 연구개발(R&D), 수출·마케팅 등에 대해 지원을 받게 된다.



기업·공공부문 경영혁신 국제워크숍



한·아세안센터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기업 및 공공부문 경영혁신 국제워크숍’이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8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워크숍에선 싱가포르·인도네시아·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 고위공무원 및 기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품질경영 혁신의 역사와 사례를 발표한다.



“물가 부담 안 주는 적정금리는 연 4.0%”



LG경제연구원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경기 과열과 물가 급등을 일으키지 않는 중립적인 정책금리는 연 4.0%라고 분석했다. 현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연 2.0%다. 연구원의 정성태 책임연구원은 “올 하반기에 실제 국내총생산(GDP)이 잠재 GDP를 초과해 GDP 갭이 플러스 전환하면 조만간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까지 올려야 할 것”이라면서 “통화정책은 올 하반기부터 정상화하되 속도는 점진적인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삼성전기, 직원 자녀에 ‘공부의 신’ 운영



삼성전기는 임직원들의 자녀 학습개선 프로그램인 ‘공부의 신’을 운영하고 있다. 26일 자기주도 학습법 전문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여름방학 중 2박3일간의 합숙을 통해 다양한 학습전략을, 2학기 중간·기말 시험 때에는 실전공부 기술을 지도한다.



캐리어 에어컨 50% 할인행사



27일 테크노마트 서울 신도림점에서 캐리어 에어컨의 프리미엄 모델인 ‘립라인’ 스탠드형 제품을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캐리어 에어컨은 28일부터 7월 2일까지 테크노마트 강변점과 신도림점에서 이 제품을 50%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



웅진 공기청정기 미국서 디자인 금상



웅진코웨이는 27일 미국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DEA 2010’에서 가습 공기 청정기 ‘화로(Hwaro)’로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IDEA는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하나로 올해 총 17개 부문에 걸쳐 32개국16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LGT, 전국 대표번호 1661 서비스



통합LG텔레콤은 전국 어디에서나 하나의 번호로 통화가 가능한 전국 대표번호 1661서비스를 선보인다. 단일번호로 전화하면 본사와 지사 콜센터 등 사전에 지정된 착신지로 전화를 연결해 준다. 기존 전국 대표번호는 2회선 이상만 신청이 가능했는데 1661번은 1회선부터 신청이 가능해 소규모 자영업자들한테 편리하다. 기본요금은 회선당 월 1만원이다.



삼성테크윈, 영국서 에너지경영 인증



삼성테크윈은 국내 기업 최초로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에너지 경영시스템 인증(BS EN 16001:2009)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BS EN 16001은 2009년 영국표준협회(BSI) 등이 참여해 제정한 경영시스템으로, 국제 공인 에너지효율 향상 기법이다.



SKT, 미·일·중 데이터로밍 요금 할인



SK텔레콤은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미국·중국·일본에서 무선인터넷을 최대 94%까지 싸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 ‘미·중·일 데이터로밍 100’이란 이 행사는 기본요금 1만원에 10MB의 무선인터넷 용량을 열흘 이용할 수 있다.



금융



한국은행, 어린이 박물관 교실




한국은행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연다. 경제 강좌에다 화폐금융박물관 관람,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 견학, 경제 지식 겨루기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참가 희망자는 한국은행 홈페이지(www.bok.or.kr)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museum@bok.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한은행 - GS건설, 중소기업 상생펀드



신한은행은 GS건설과 ‘GS건설 협력기업 금융지원 협약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4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한다. 상생펀드는 GS건설이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예금에 가입하고 신한은행이 200억원을 더해 조성된다. GS건설이 가입하는 상생협력 예금을 재원으로 신한은행이 중소기업에 1%의 우대금리를 지원한다.‘GS건설 협력기업상생대출’ 상품은 28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카드사 신용판매 주력, 현금대출 급감



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용카드 이용실적에서 현금대출(현금서비스+카드론)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21.1%를 기록했다. 현금대출 비중은 카드 대란이 일어난 2003년 53.5%에서 2008년 23.2% 등으로 감소했다. 올해 1분기 신용카드 이용실적(125조원)에서 현금대출(25조1000억원)이 차지한 비중은 20.1%로 지난해 같은 기간(22.4%)보다 2.3%포인트 축소됐다.



정책



1조216억원 규모 공공기관 부동산 매각




국토해양부는 혁신도시로 옮기는 공공기관의 부동산을 처분하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기관투자가 등을 상대로 매각 설명회를 연다 . 매각 대금은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의 부지 매입과 건축비 등에 사용된다. 올해 매각 대상은 우정사업정보센터(감정가 1793억원) 등 10개 국가 소속 기관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분당 사옥(감정가 4014억원) 등 3개 투자 기관의 부지로 감정평가액 기준 1조216억원 규모다.



쇠고기 이력제 위반 1년간 1627곳 적발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6월 22일 ‘쇠고기 이력제’가 시행된 이후 7만1423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위반 업소 1627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적발 유형은 거짓표시 747곳, 미표시 791곳, 장부 미기재 89곳 등이다. 관리원은 이들 업소에 모두 2억377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 정도가 심한 7곳을 고발했다. 관리원은 이력제 위반이 의심될 때는 전화(1588-8112)나 홈페이지(naqs.go.kr)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병역자원 4년 만에 800만 명 밑돌아



국가 비상사태 때 동원할 수 있는 병역 자원이 4년 만에 80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병역자원이란 전시나 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병역의무를 부과하기 위해 병무청에서 관리하는 인적자원으로 현역 대상, 공익근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예비군 등을 총괄한 개념이다. 27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해 병역자원은 792만9000명으로 지난해의 826만2000명보다 33만3000명 줄었다. 병역자원이 800만 명을 밑돈 것은 2006년 783만9000명 이후 처음이다.



납골당 사용료·관리비 환불 가능



앞으로는 납골당 이용을 중단하면 사용료와 관리비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22개 납골당의 사용계약서 가운데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항을 선별해 수정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납골당 고객이 선불 형식으로 낸 사용료와 관리비는 일정한 위약금만 공제하고 돌려받을 수 있다. 또 지금까지는 기존 납골당 사용자가 사용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었으나 앞으로는 납골당의 승인을 얻어 양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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