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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브리핑] 대국민 메타볼릭신드롬 정지 캠페인 진행 外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운동부족, 영양과잉섭취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메타볼릭신드롬(대사증후군)을 알리기 위해 대국민 메타볼릭신드롬 정지(正知) 캠페인을 진행한다. CJ뉴트라 메타윈이 후원으로 내달 10일부터 9월까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의 건강강좌에 참여하면 체지방·허리둘레·혈압 등을 측정해 메타볼릭신드롬 위험을 진단해준다. 080-288-9988.

도시바가 0.05㎜ 간격으로 조밀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컴퓨터단층촬영(CT)기 애퀼리언 원(Aquilion ONE·사진)을 출시했다. 이 CT는 한 번의 튜브 회전으로 최대 256장의 영상을 찍는 기존 CT보다 2.5배나 많은 640장을 촬영한다. 특히 약 16㎝ 범위를 0.35초 만에 촬영할 수 있어 ‘가장 빠르고 정밀한’ 신개념 CT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같은 장점으로 기존의 CT로는 발견하지 못하는 지름 2㎜의 작은 병변까지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단 한 번의 검사만으로 뇌혈관의 동정맥·뇌실질·뇌관류 영상 정보를 5분 이내에 얻을 수 있어 응급환자들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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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