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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말말말] “프랑스팀 귀국할 이코노미석 이미 준비”

▶“프랑스 대표팀이 귀국할 비행기는 이미 준비돼 있다.”

프랑스축구협회의 한 관계자=22일(한국시간) 남아공과의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할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10시간 비행이 기다릴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환상적인 경기였다. 북한전 승리는 내가 봤던 A매치 중에서 가장 큰 승리 중 하나였다. 1966년 8강전보다 더 초조했다.”

포르투갈 축구 영웅 에우제비우=21일 북한과의 조별리그에서 포르투갈의 7-0 대승을 지켜본 뒤 FIFA와의 인터뷰에서.

▶“실점하고 나서 득점하겠다는 욕망이 컸다. 대형이 헝클어진 탓에 공격과 조화가 잘 맞지 않아 실점을 많이 했다.”

김정훈 북한 대표팀 감독=포르투갈과 경기에서 0-7로 참패하고 나서.

▶“아르헨티나의 도움이 필요하다. 축구에서 불가능은 없다.”

라르스 라예르베크 나이지리아 축구 대표팀 감독=한국과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승리하고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물리치면 16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며.

▶“세계 최고의 선수를 출전시키지 않는다는 것은 팀 동료들에게나 팬들에게 죄를 짓는 것이다.”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감독=23일 그리스와의 조별리그 B조 3차전에 메시를 내보내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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