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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 첫 시범 비행


국내 첫 한국형 기동헬기(KUH : Korean Utility Helicopter) ‘수리온’이 22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열린 초도비행 성공 기념행사에서 기동시범을 펼치고 있다. 2006년 6월 개발에 착수해 1조3000억원가량의 개발비를 투입한 수리온은 2012년까지 200여 대가 양산돼 육군의 UH-1H, 500MD 등 노후 기동헬기를 대체할 예정이다. 수리온은 승무원 외에 완전 군장을 한 9명의 병력을 태울 수 있으며 동체 길이 15m, 높이 4.5m, 기폭 2m로 최대 이륙중량은 8709㎏, 최대 순항속도는 259㎞/h다. 항속 시간은 2시간 이상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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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