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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Think New … 신 주거문화 이끌어

롯데건설은 기술·디자인 개발을 통해 초일류 글로벌 건설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롯데건설(박창규 대표·사진)이 ‘2010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 부문에서 9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1959년 설립 이래 지난 50여 년간 주택·건축·토목·플랜트 부문 등의 건설 서비스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Think New! Go Global!’이라는 경영 슬로건 아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자기혁신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롯데건설은 1999년 업계 최초로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 ‘롯데 캐슬’을 시장에 내놓고, 진정한 고품격 주거에 대한 기준을 세워나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더욱 편리하고 안락한 주거공간 공급을 통해 인류의 진정한 삶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러시아·리비아·베트남·요르단·호주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롯데건설의 위상을 높여 글로벌시대를 선도할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미래지향적 리더십과 창조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과 디자인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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