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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 불편 개선 위해 6시그마 운동 전개

신한카드는 고객 요구에 맞는 다양한 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신한카드(이재우 대표·사진)가 ‘2010 한국서비스대상’ 신용카드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47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신한카드는 마켓 리더십을 확고하게 구축하기 위해 ‘고객중심’을 경영 최고 가치로 선정하고 ‘차별적인 고객만족 1등 카드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각종 경영상의 문제들을 착실하게 제거함과 동시에 고객 관점에서 불합리하거나 불편을 초래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조기에 개선하기 위해 2007년부터 6시그마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왔다.

이를 위해 CEO와 전 임원이 참석하는 ‘고객만족위원회’와 ‘Champion Day’를 분기별로 실시해 접점서비스 품질은 물론 고객 불만사항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등 고객만족 경영을 최우선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9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카드사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 상반기에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3년 연속 1위, 한국의 우수 콜센터 1위,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사로 선정되는 등 자산 및 당기순이익 등 양적 경영실적뿐만 아니라 고객만족 등 질적 평가에서도 1등 카드사로 평가 받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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