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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고객 불편 6시간 내 처리로 만족도 ‘쑥’

메디슨은 매년 매출액의 10%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메디슨(손원길 부회장·사진)이 ‘2010 한국서비스대상’ 의료기기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메디슨은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회사로 국내의료기기 수출 1위, 생산액 1위의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기 회사다.현재 전 세계 12개 법인과 100여 개의 글로벌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으며,제품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판매돼 국내 초음파 진단기기의 세계화를 실현하고 있다.

메디슨은 창립 이래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신기술 및 제품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2008년에는 프리미엄급 제품인 ACCUVIX V10을 출시하며 전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고객 만족, 고객 사랑을 기업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메디슨은 고객 접점에서 이뤄지는 모든 서비스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정기적인 평가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고객의 소리(VOC) 운영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고객의 불편사항은 6시간 내에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해외 법인 및 대리점 직원들을 국내로 불러 서비스 교육을 받게 함으로써 해외고객 서비스 만족도도 높이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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