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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20여 개 학교와 산학협동 협약 … 관광인재 양성 지원

롯데관광개발은 국내외 여행산업과 함께 동북아 종합 여행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김기병 회장·사진)이 ‘2010 한국서비스대상’ 여행사부문 8년 연속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39년 전통을 가진 ‘롯데관광개발’은 ‘고객섬김’과 ‘정도경영’이란 대원칙 아래 국내·해외여행산업과 함께 흔들림 없이 성장해왔다. 동북아 종합 여행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롯데관광개발은 코레일관광개발·동화면세점·롯데관광·동화투자개발 등 관광산업 관련 분야 관계사를 두루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종합관광그룹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직원의 만족도를 높여 외부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직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내부직원·협력사·대리점 등 내부고객을 분류한 후 매월·분기·반기로 나누어 다양한 이벤트 및 포상제도를 실시해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그룹웨어와 EIP시스템, 업무개선 회의를 통해 직원 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개선을 위한 고충처리 위원회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롯데관광개발은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06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해외여행인솔자 소양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약 1000여 명의 전문 인솔자를 양성했다.

또한 전국 20여 개의 각급 학교와 산학협동을 맺고 관광인재 발굴 및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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