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한은행, job S.O.S로 청년실업 고통 분담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센터를 설립해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 왔다.
신한은행(이백순 행장·사진)이 ‘2010 한국서비스대상’ 은행부문 7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6년 조흥은행과의 성공적인 통합을 통해 자산 234조원의 대형 우량 은행으로 발돋움했다. 또 국내 최초로 ATM과 무인점포, 인터넷뱅킹, 최초의 사이버론 등 리테일 뱅킹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선진 금융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센터를 설립했으며,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모든 가치의 중심을 고객만족에 두고 혁신적인 고객만족 경영을 전개해 왔다.

최근 신한은행은 ‘job-S.O.S 4U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 중 하나인 청년실업 및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사회적 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신한은행의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명 ‘S.O.S(Sharing of Shinhan)’는 일자리 창출과 이를 통한 사회적 고통분담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이름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