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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한다면…현대카드T·T플래티넘

 여행은 우리에게 새롭고 멋진 또 하나의 인생을 선사한다. 사람들은 그래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가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여행이란 인생의 보너스가 결코 그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꿈꾸고, 계획하고, 준비하는 자에게만 다정한 친구처럼 다가온다.

현대카드T, 1500원당 항공마일리지 1마일 적립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친구처럼 다가서려는 카드회사가 있다. 바로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다. 이 회사는 최근 항공 마일리지 적립과 다양한 부가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현대카드T’와 ‘현대카드T 플래티넘’ 출시하면서 여행을 꿈꾸는 이들의 동반자를 자처하고 나섰다.

 현대카드T는 ‘여행’에 초점을 맞춘 특화 카드라는 의미에서 영어 단어 ‘Travel(여행)’의 머리글자를 따 이름을 지었다. 이 카드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이용액 1500원 당 대한항공 마일리지 1마일씩을 적립해준다.

 또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 이용 시 국내·국제선 항공권 7%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연간 신용판매(일시불/할부)와 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을 합산한 실적에 따라 면세점 기프트카드와 국내선 동반자 무료항공권을 선물한다. 면세점 기프트카드는 연간 이용금액 1500만원 당 10만원권을 1장씩 증정(연간 최대 3장)한다. 국내선 동반자 무료항공권은 연간 이용실적이 4500만원에 도달할 때 지급(연 1회)하게 된다.

 뿐만 아니다. 극장과 놀이공원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카드T 고객들에게는 CGV와 티켓링크를 이용 할 경우 1회 최고 8000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경주월드 등 전국 8개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대상은 전월 신용판매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 캐리비안베이는 입장권 30% 할인)

플래티넘은 항공마일리지에 M포인트 더블 적립

 현대카드T 플래티넘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여행 특화 서비스와 프리미엄 혜택을 선물한다. 이 카드는 우선 신용판매 이용금액에 따라 대한항공 마일리지(1500원당 1마일)와 M포인트(0.5~3%)를 동시에 적립해주는 더블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골프업종을 이용할 경우에도 1500원당 2마일의 특별 적립율이 적용된다.

 현대카드T 플래티넘 고객이 프리비아(PRIVIA)를 이용할 경우 국내·국제선 항공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연간 신용판매와 현금서비스 이용실적이 2000만원에 도달하면 국내선 동반자 무료항공권이 지급된다.

 ‘클럽서비스’를 비롯한 프리미엄 혜택도 풍성하다. 클럽서비스는 현대카드가 플래티넘급 이상 카드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특화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특1급 호텔 식음료 할인 및 객실 우대, 전국 450여개 유명 레스토랑과 스파, 뷰티 전문점, 문화공연 할인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또한 롯데·동화·워커힐 면세점 등에서 최고 15%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 주요 호텔에서는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현대카드T가 3만원(가족카드 1만원), 현대카드T 플래티넘이 10만원(가족카드 3만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내외에 걸쳐 여행이 잦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면밀히 분석하고, 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에 두 종류의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 문의=현대카드 1577-6000 hyundaicard.com


[사진설명] 현대카드는 최근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T’ ‘현대카드T 플래티넘 카드’를 출시했다.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 사진제공=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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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