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한국, 아르헨에 1-4 완패



아르헨티나의 벽은 높았다. 하지만 아직 절망할 때는 아니다. 나이지리아를 꺾으면 16강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B조 2차전에서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에 1-4로 패했다. 1승1패가 된 한국은 23일 나이지리아와 예선 최종전을 갖는다. 이 경기에서 이기면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한국은 전반 17분 박주영(AS 모나코)의 자책골로 선제골을 내줬고, 이후 곤살로 이과인(레알 마드리드)에게 세 골을 연속 허용했다. 한국은 0-2로 뒤지던 전반 추가시간에 이청용(볼턴)의 골로 추격했지만 후반 수비가 무너지면서 완패했다. 한국 선수들이 허탈한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요하네스버그(남아공) 로이터=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