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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 대장 보직 신고 받아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박정이 1군사령관, 정승조 연합부사령관, 황의돈 육군참모총장(오른쪽부터)으로부터 대장 진급 및 보직신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이 삼정도에 수치를 매어준 뒤 황 육참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삼정도는 준장으로 진급한 장군에게 대통령이 하사하는 칼이다. 서양식 칼과 유사해 한국군을 상징하는 데 부적절하다는 이유에서 외날의 삼정도는 2007년부터 양날의 삼정검으로 바꿨다. 소장·중장·대장으로 진급하는 경우 삼정검이나 삼정도에 수치를 매어주며 수치에는 보직, 계급, 대통령 이름 등이 수놓아져 있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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