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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 타이틀 스폰서 J골프·CT&T가 맡는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성기욱 사장(왼쪽)과 CT&T 이영기 대표(가운데), J골프 권택규 대표가 KPGA선수권 조인식을 마친 뒤 포즈를 취했다. [KGT 제공]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제조하는 (주)CT&T와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KPGA선수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주)CT&T, J골프는 14일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 본사에서 (주)CT&T 이영기 대표이사와 J골프 권택규 대표이사, 성기욱 KGT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CT&T J골프 제53회 KPGA 선수권대회’ (총상금 5억원) 개최 조인식을 했다.



(주)CT&T 이영기 대표이사는 “골프 카트와 전기자동차 제조 기업으로서 그동안 골프대회 개최에 관심이 많았다. 최고 권위의 남자 골프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J골프 권택규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의 공동 주최사이자 주관 방송사로서 한국 골프의 저변 확대에 더욱 힘을 쓰겠다”며 “KPGA 선수권대회를 통해 골프 팬들에게 진정한 골프의 묘미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해로 53회를 맞는 KPGA 선수권대회는 1958년 창설된 국내 최고의 메이저 대회로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골프장에서 7월 1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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