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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왜 미국인 챔피언은 없느냐는 질문 듣지 않게 돼 다행.”

15일 끝난 LPGA투어 스테이트팜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크리스티 커(미국)의 우승 소감. LPGA투어 정규대회에서 미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지난해 11월 미셸 위 이후 커가 처음이다. 커는 “미국 선수가 우승을 못 한다는 지적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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