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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3UP인덱스변액연금보험의 비밀?



유럽발 재정위기 여파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계속 흔들리고 있다. 이럴 땐 노후자금을 굴리고 있는 사람들의 불안감도 커지기 마련이다. 노후자금은 그 성격상 안전성이 최우선인데 주식이나 펀드 투자로 자칫 원금을 까먹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안정성·수익성 동시에 추구
주가 올라도 떨어져도 ‘안심’



투자실적 따라 최고 200% 수익 보증



그렇다고 안전성에만 초점을 맞춰 운용하자니 저금리로 인한 인플레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가 무척 힘든 게 걱정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노후자금을 보다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사람은 교보생명의 ‘교보3UP인덱스변액연금보험’을 눈여겨 볼 만하다.



이 상품은 투자수익률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실적배당형 연금보험이다. 하지만 펀드수익률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이후 주가가 떨어져도 수익이 줄지 않도록 설계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스텝업(Step-up) 보증제도’를 통해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130%, 150%, 200%)을 달성할 때마다 연금개시 시점에 해당 금액을 최저 보증해 준다. 예컨대 거치기간(보험료를 다 낸 뒤 연금개시 3년 전까지) 동안에 적립금이 원금(주계약 보험료)의 130%를 달성하면 이후 펀드수익률이 떨어지더라도 이 금액을 연금재원으로 보장한다.



투자수익이 계속 올라 200%를 달성하면 이후 수익률에 관계 없이 원금의 200%가 보증된다. 물론 수익률이 200%보다 더 높으면 그 만큼을 연금으로 받을 수 있다. 주식시장활황기에는 보증비율이 높아지고, 한 번 높아진 보증비율은 다시 내려가지 않아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 고객이 원하는 경우 수익률 130% 이상일 때부터 일반연금으로 갈아탈 수 있다. 전환 후에는 시중금리가 반영되는 공시이율이 적용돼 주식시장 변동과 관계없이 연금재원을 안정적으로 늘릴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을 때 보험료 납입을 일시 멈출 수도 있다. 가입한 지 2년 이상 지나면 가입자의 신청에 따라 최장 1년까지 가능하다. 납입중지 기간 동안 보장을 계속 받을 수 있으며, 그 기간만큼 납입기간은 자동 연장된다.



인덱스펀드로 운용, 최고 2.5% 보험료 할인



이 상품을 운용하는 펀드는 코리아인덱스혼합형, 글로벌인덱스혼합형, 채권형, 단기채권형 등 4가지다. 그 중 코리아인덱스혼합형,글로벌인덱스혼합형은 주가지수 수익률을 따라가는 인덱스펀드로 운영된다. 국내외 우량주,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50% 이내를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채권 등에 투자한다.



연금을 받는 방법으로는 평생 연금을 나눠 받는 ‘종신연금형’을 비롯해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실적배당연금형’ 등 4가지가 있어 가입자의 형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실적배당연금형’을 선택하면 연금 수령기간 동안 투자실적에 따라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수익증가에 따라 연금액이 늘어나며, 그렇지 않더라도 확보된 연금재원은 보증 지급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증시 불안정기에 안심하고 노후자금을 준비하고 싶다는 고객 욕구에 맞춰 개발했다”며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정기특약, 재해사망특약, 의료비특약, 암치료특약, 입원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어 맞춤설계도 가능하다.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연 12회까지 적립금을 중도 인출해 쓸 수가 있다. 납입보험료에 따라 최고 2.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연금개시 시점은 45~80세 사이에서선택할 수 있다.



▶문의=교보생명 대표 문의전화 1588-1001



<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 그래픽=장미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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