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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예방·젊음 유지 맞춤 관리나선 ‘차움’

‘바이오 안티에이징 콤플렉스 차움(CHAUM)’ 이 7월 강남구 청담동에 2만㎡(6000평) 규모로 문을 연다. 차움은 정신적·육체적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 최적의 맞춤관리를 해주는 차세대 메디컬 콤플렉스다. 세포막과 DNA손상, 장기능, 체내 독소 및 중금속 검사, 뇌파를 통한 뇌기능 분석 등이 기존의 현대의학적 검사에 추가되며, 검진 결과에 따라 세포 재생치료와 테라스파·수중 치료·체형 교정·음식&차 치료로 세분화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서양의학과 안티에이징·대체의학을 포함한 전통 한의학을 총 동원한 트리플 건강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노화도 분석으로 개별식 맞춤 솔루션도 제안한다. 차병원은 줄기세포 생명의학 연구에서 얻은 기술력을 노화방지 의학에 접목시켜 전 세계 환자들을 불러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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