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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정통 패션 아웃렛 … 외국인 관광객 줄이어

마리오 아울렛이 ‘THE COMPANY of Korea 2010’ 시상식에서 신뢰기업 부문 5년 연속 수상사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아웃렛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THE COMPANY of Korea 2010

㈜마리오가 서울 금천구 금천패션타운에서 운영하는 ‘마리오 아울렛’은 2001년 7월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정통패션 아웃렛이다. ‘마리오 아울렛’은 국내 최초의 팩토리 아웃렛으로 3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복·유니섹스·진캐주얼·신사정장·스포츠웨어 등 국내외 300여 개 유명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5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마리오 아울렛’은 소비자에게 국내외 유명 브랜드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리오 아울렛은 국내 최초의 정통패션 아웃렛이다.
또 패션 의류업체에는 1년 365일 안정적인 재고 소진의 장을 마련해 아웃렛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01년 개점 이래 꾸준한 점포 확장으로 2004년과 2006년 2관과 3관을 오픈했고, 주말일 평균 4만 명 이상이 찾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활동을 펴 외국인 부가가치세 환급 서비스(Tax Refund Service)와 함께 영어·중국어·일본어 외국어 안내방송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꾸준히 끌어들이고 있다.



한편 마리오 아울렛 홍성열 회장은 “신뢰기업 대상 5년 연속 수상은 아웃렛의 기틀을 마련하고 대중화를 선도한 대한민국 대표 아웃렛의 위상을 재확인한 것으로 고객 중심의 경영철학이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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