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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컬처그룹, 교육·출판 외길 62년 … 초·중·고 교재 대표기업

미래엔컬처그룹이 ‘THE COMPA NY of Korea 2010’ 시상식에서 신뢰기업 부문 2년 연속 수상사로 선정됐다.



THE COMPANY of Korea 2010

1948년 설립된 미래엔컬처그룹은 62년간 대한민국의 교육, 출판, 인쇄문화를 선도해 온 교육출판 전문 기업이다.



우리 국민들에게 미래엔컬처그룹은 ‘대한교과서’라는 이름으로 친근한 존재다. ‘대한교과서’는 미래엔이 창립 이래 60년간 사용해 온 이름으로 교과서·참고서·출판·인쇄 사업 등 4대 핵심 사업군을 영위하며 국가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기업의 대명사였다. 미래엔은 1949년 10종 19책의 교과서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초·중·고등학교 국정 및 검정·인정 교과서를 발행해 교과서 업계 최정상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미래엔 교과서 사업의 미래 지향적인 가치는 7차 개정 교과서 개발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미래엔은 우수한 교재를 출간해 학생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돕고 있다.
초등 학습 참고서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 연구개발 기관과 학회, 특수 교육집단 등과 협력개발 체제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발한 ‘문제 해결의 길잡이’는 상위권 학생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중등 학습 참고서에서는 학생들의 기초 실력을 탄탄히 키우고, 학생들의 바탕 지식을 강화해 학교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매쓰블릭’ ‘4RUM(포럼)’ ‘싸이젠’ ‘내신특강’ 시리즈 등을 개발해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고등 학습 참고서에서는 ‘매쓰블릭’ ‘파사쥬’ ‘1등급 만들기’ ‘4교시 탐구영역’ ‘단비를 만나다’ 시리즈 등 수능시험 및 내신성적 향상을 통해 대학 입시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우수한 교재를 출간해 인정받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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