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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자판기 등장 … 더페이스샵, 국민대에 1호기

‘화장품 자판기’가 등장했다. 더페이스샵은 이달 초 서울 정릉동 국민대 학생복지관에 화장품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다. 가로 130㎝, 세로 85㎝, 높이 180㎝ 크기로 선크림·립글로스·클렌징폼 등 30여 종류의 화장품을 갖췄다. 신용카드로만 살 수 있다.



화장품 회사가 자판기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매장 임대료와 인건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자판기가 광고 기능을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자판기 천국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이미 화장품 자판기가 대형 쇼핑몰에 입점해 있고,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인 ‘세포라’도 지난해 백화점 20여 곳에 자판기를 설치했다.



더페이스샵은 올해 안에 오피스 빌딩가와 대학·호텔 등 5곳에 자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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