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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105위 북한 vs 1위 브라질 “무슨 일 일어날지 모른다”

4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북한이 마침내 ‘죽음의 G조’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 북한은 16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에서 월드컵 5회 우승에 빛나는 세계 최강 브라질과 G조 예선 1차전을 치른다. 김정훈 북한 감독은 14일 공식 훈련을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이 우리보다 강하지만 역습을 날릴 전략이 마련됐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내일 새벽 킥 오프

북한은 정대세(가와사키·사진)와 안영학(오미야)·홍영조(로스토프) 등 해외파 3명이 주축이다. 이들 중 정대세의 골 감각이 상승세를 타고 있어 기대를 걸고 있다. 브라질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히는 ‘하얀 펠레’ 카카(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최전방에 호비뉴(맨체스터 시티)와 파비아누(세비야)·수비진에 마이콩과 루시우(이상 인터 밀란) 등 초호화 멤버로 구성돼 있다.



프리토리아=최원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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