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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전 이정수 골은 한국의 23번째 월드컵 골

한국 월드컵 사상 23번째 골이 터졌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전반 6분만에 이정수가 넣은 골이다.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박창선이 아르헨티나전에서 월드컵 1호골을 넣은 이래 22명의 태극 전사들이 월드컵 골문을 흔든 것이다.

이번 골은 한국의 ‘원정 월드컵 두번 째 선제골’이라는 의미도 가진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전반 28분 터진 하석주의 프리킥 득점이 한국의 첫 원정 월드컵 선제골이었다. 2002년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에선 한국은 폴란드전(황선홍), 포르투갈전(박지성)이 선제골을 넣은 바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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