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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산책] ‘흰 색의 화가’ 신양섭씨 개인전 外

◆‘흰 색의 화가’로 불리는 신양섭(68)씨 개인전이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노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산과 새, 물고기와 사람 등 일상과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마음의 형상을 면천 밑에서 은은한 색이 배어 나오도록 절제한 ‘내안의 풍경’ 연작을 발표한다. 02-732-3558.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에게 큰 영향을 끼친 독일 작가 요제프 보이스(1921~86) 작품전이 30일까지 부산 해운대 조현갤러리에서 열린다. ‘사회적 조각’이란 새 영역을 개척하며 미술의 사회적 구실을 강조했던 작가의 작품세계를 다양한 형식으로 살핀다. 051-747-8853.



◆홍선기 개인전 ‘역사 - 메신저’가 15일까지 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일제강점기의 수난, 한일병합의 치욕 등을 당한 조선 황실의 상황을 의자로 상징한 ‘히스토리-메신저’ 연작이 나왔다. 02-733-6469.



◆동시대 미술의 전시 방법론을 새롭게 제시하는 ‘새로운 적들’전이 26일까지 서울 을지로 일현미술관 을지로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김형석·미셸 백·박유석·이광복·이은지·최윤석씨가 자신이 속한 미술과 사회적 환경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근작을 내놨다. 02-2266-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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