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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드컵 시즌, 드라마·예능 결방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단독 중계하는 SBS가 한국 -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부터 본격적인 월드컵 편성 체제에 돌입한다. 오후 4시40분부터 월드컵 특집 ‘태극기 휘날리며’와 ‘국민응원대축제-승리의 함성’을 잇따라 방영하고 밤 8시부터 한국전 중계 방송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 프로그램 가운데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지는 ‘SBS 인기가요’와 ‘일요일이 좋다’를 제외하고 모든 드라마와 예능 프로가 월드컵 특집으로 대체된다.

이에 따라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와 ‘이웃집 웬수’, 월화극 ‘커피하우스’는 12일부터 2주간 4차례 쉬게 된다. 밤 10시대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와 수목 ‘나쁜 남자’는 각각 3차례, 2차례 결방한 뒤 예선전이 끝나는 시점부터 정상 편성된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 여부에 따라 추가로 결방될 가능성도 있다. 월드컵 예선 경기가 몰려있는 14~20일에는 아침연속극 ‘당돌한 여자’를 제외하고 모든 드라마가 결방한다. 다만 주말 예능 프로는 경기 중계로 결방하는 ‘김정은의 초콜릿’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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