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캠퍼스·캠핑장에서도 ‘대~한민국’

12일 오후 8시30분 열리는 한국-그리스 월드컵 첫 경기 응원전이 대전,충남·북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학가에서는 대전 한남대와 목원대,천안 순천향대 등이 총학생주관으로 각 대학 캠퍼스에서 열린다. 총학생회 측은 이날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응원도구를 무료로 제공한다.

충남에서는 이날 오후 6시부터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 국립공원 오토캠핑장에서 펼쳐진다. 충북에서는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연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2일과 17일 열리는 응원전이 오후 10시15분쯤 끝날 것으로 보고 귀가시간에 맞춰 임시열차를 4대 편성해 운행키로 했다.

이에따라 외삼기지에 2대, 판암기지와 서대전 네거리역에 각각 1대씩 비상열차를 대기시킬 계획이다.


서형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