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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기밀 유출’ 5명 더 있다

군 검찰은 9일 북한에 포섭된 전직 안기부 공작원 박모(56·일명 ‘흑금성’)씨에게 군사 기밀을 누출한 김모 육군 소장을 군사기밀보호법 및 군 형법상의 군사기밀누설죄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김 소장은 박씨에게 한·미연합 작전계획 5027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과 자신이 근무했던 중부전선의 작전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작전 교범도 넘겨줬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공안 당국은 이와 관련, 전직 군 고위 관계자를 비롯해 최소 5명이 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남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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