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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살아있는 미술관’ 만든다

제주도는 ㈜에이지플레너스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맞은 편의 평화로 변 5만9000㎡에 209억원을 들여 ‘살아있는 미술관’을 조성, 내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명화에 3D 영상 기법 접목
새 형태 미술품으로 만들고
‘모나리자’가 목소리에 움직여

‘살아있는 미술관’은 세계적인 명화를 3D 영상이나 홀로그램 등 미디어 예술 기법과 접목해 새로운 형태의 미술품으로 만드는가 하면 영화나 연극의 요소를 가미하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모나리자’가 관람객의 음성에 반응해 움직이는가 하면, 반 고흐의 작품 ‘밤의 테라스 카페’는 대형 입체 세트로 만들어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흥미를 느끼게 한다.



전시 콘텐트를 개발한 ㈜에이지플레너스는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과 중국 베이징 등에서 전시회를 했고, 전시 기법을 국제특허 출원했다.



살아있는 미술관은 전시시설 외에 레스토랑·게스트하우스·기념품판매점·광장 등을 갖출 예정이다.



 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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