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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기초단체장 당선자에 듣는다] 현삼식 경기도 양주시장

“37년간의 행정경험을 살려 양주시를 경기 북부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기숙형 공립고, 섬유패션 중심도시 육성

현삼식(63·한나라당·사진) 경기도 양주시장 당선자는 “선거 기간 경쟁을 펼쳤던 임충빈(무소속·현 시장), 박재만(민주당) 두 분의 좋은 정책공약도 시정에 반영해 추진하고 유권자 여러분의 의견도 소중히 반영하겠다”며 화합을 다짐했다.



현 당선자는 ‘7대 비전’ 달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를 위해 회천2동 일원에 ‘LG패션 복합타운’을 조기에 조성하고 섬유종합지원센터(양주1동)와 경기그린니트연구센터(남면 상수리)도 건립해 양주시를 섬유패션 중심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또 숙식부터 교육까지 해결하는 자율형 공립고교를 육성해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우선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전철 7호선을 양주까지 연장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송추∼동두천 간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도 올해 안에 착공되도록 할 예정이다.



현 당선자는 1966년 고교 졸업 후 9급(토목기술직) 공무원에서 출발해 산업과장·백석면장·개발국장 등을 거친 뒤 2006년 11월 사회산업국장(서기관)을 끝으로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쳤다.



전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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