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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예술의전당에‘IBK 체임버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음악당에 ‘IBK 체임버홀’이 생긴다. 예술의전당은 “IBK 기업은행과 45억원 후원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발표했다. 632석 규모의 체임버홀은 기존의 콘서트홀(2523석)과 리사이트홀(354석)의 중간 크기로, 내년 하반기 완공 이후 실내악 공연을 주로 열게 된다. IBK 기업은행은 체임버홀 총 공사비 80억원 중 45억원을 지원하고 20년간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 은행 주최의 음악회도 월 1회 열릴 계획이다.



기업이 비용을 내고 공연장에 이름을 붙인 사례는 ‘KB 청소년 하늘극장’과 ‘우리금융아트홀’이 있다. KB 국민은행은 국립극장에 32억원(무기한)을, 우리금융지주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30억원(20년)을 냈다. ‘IBK 체임버홀’은 최대 규모의 후원을 기록하게 됐다.



김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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