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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에 김병국 고려대 교수 내정

이명박 정부의 초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고려대 교수(51·정치학·사진)가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에 내정됐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후속 절차를 거쳐 이달중 정식 임명된다. 임기는 임명장 수여일로부터 3년이다.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로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 이사장 내정자는 2008년 6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 여파로 외교안보수석에서 물러난 뒤 고려대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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